수년 전에 적었던 내용 다시 적는다.
연예인이나 정치인을 스토킹하면서 사생활을 침범하고 사진, 영상을 찍는 것을 시뮬레이숀하는 게임이다.
사진을 찍어서 언론사에 팔기도 하고, 증권 투기 세력, 정치권, 정보기관, 수사기관, 범죄조직 등의 의뢰를 받기도 한다.
실제로 하면 안되는 범죄물인데 중요한 것은 스토킹을 부추기는 언론, 투기세력, 정치권, 범죄조직, 돈과 권력의 해악을 잘 드러내야 한다.
작전 도중에 숙주같은 연예인이 사고로 죽기도 하는데 부패한 조직들을 이용해 빠져나가기도 한다.
참고로 나는 사생활은 인권이므로 보호되야 한다고 생각하고 국내외 정보기관이나 범죄조직이나 기업 등에 의해 감시를 안 받고 싶다.
다만 공무원이나 정치인이나 기업인은 사생활을 포기할 정도로 적도록 투명해질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미국에는 의원을 24시간 미행 감시하는 시민단체도 있다고 한다.
미국에 이런 시민단체가 필요한 이유는 미국이 전세계에서 단위인구당 의원수가 세계 최저인 사실상 독재국가이기 때문이다.
단위인구당 국회의원이 북조선만큼만 많더라도 권력이 상당히 분산될 것이고 대기업이나 외국 정부 등이 정치인에게 뇌물 먹었을 때 사회가 문제가 생기는 비율도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안전할 것이다.
연예인은 나쁜 짓 해봤자 탈세나 마약 주가조작 정도다.
물론 이것도 중죄이긴 하나 기업인들 화이트칼라 범죄에 비하면 죄의 규모는 상대적으로 개인적이고 작은 편이다.
그냥 정치사회가 썩어서 양극화가 심해지고 생활고를 겪는 대중들이 티비에서 맨날 보고 만만한 딴따라를 욕받이 화풀이 희생냥을 만다는 것이다.
정치인, 경제인 입장에서도 비리 뉴스를 물타기로 덮을 수 있어서 보수 신문사, 언론사나 수사기관이나 재벌들이 평소 쟁여두고 있다가 사건 터지면 물타기로 터뜨리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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