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진보당원이 영광으로 지지유세 가는 중입니다.
참고로 진보당 선거운동원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무보수 자발적으로 연대하는 운동원이지만 보수양당은 인사만 하는 유급 알바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수양당은 선거비를 줄이기 위해 선거운동기간이란 변태적인 선거규제법 족쇄를 만들었습니다.
정당이 선거 등으로 정권 잡기위해 365일 투쟁하는 곳인데도 말입니다. 그래놓고 양당 현역의원은 사무실도 만들어 의정보고라며 집회를 하고 문자와 현수막을 뿌리며 사실상 사전선거운동을 독점하고 있습니다.
개판이죠. 나라가 이 꼴이니 망해가는게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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