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00 무역 관세때문에 하고 있던데


중국이 평균적으로 거대국가 치고 존나 높더라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신환경정책 재생에너지 비율이 OECD 평균 발전 비율 절반도 못미치던데


기본적으로 이제 기후 변화때문에 RE100 규제가 본격화 될거라는 예측이 있던데


이렇게 되면 중국 기업이 유리해진다는 분석이 꽤 있음.


공산당이 억압적이고 폭압적인데다가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지만, 이런 거대 국가 산업에서 일당 독재가 낫다라는 생각도 든다


항상 합리적인게 민주주의니 뭐니 하지만 모든 제도는 장단점이 있고 어차피 개인의 이익앞에 대의가 버려지는거 많이 봐서 어떤 조직이건 합리적이다라고 착각할뿐이지 모든 것은 야만성위에 있는거지.


모든 것은 비합리라는 토양위에 위에 합리성을 가장할 뿐이다라는 생각이 듬.


실제로 먼저 발전한 나라의 경우 인프라가 먼저 깔려가지고, 인프라 교체 비용때문에 어느시점에서 오히려 발전이 느려진다는데 특히 뉴욕만 봐도 보일러 증기시설때문에 인프라가 구린데


중국은 급격하게 레이건 이후 세계의 공장화하고 나서 급격하게 발전하면서 인프라를 최근에 깔게될때 이때 친환경 정책이랑 맞물려서 중국이 유리해진 느낌.


결국 RE100규제가 현실화되면 우리나라 기업 살아남을 수가 없다는 통계가 있다는데.


오히려 중국쪽에서 서양쪽 환경규제때문에 신환경정책적으로 발전했다고하니 참 아이러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