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여친 7살 차이 키153B 한국 여고생

처음에는 풋풋한 소녀인 줄 알았으나..
중증 멘헤라에 걸핏하면 자살 자해쇼 벌임

애가 잠도 안자는건지 새벽 3~6시 사이에
전화를 하는데 못받은날에는 다음날 일어나면
부재중 전화 수백통, 부재중 메세지 수백건이더군요

오빠 뭐해? 오빠 자? 오빠 어디야?
오빠 누.구.랑 있어??????

하루 네다섯번씩  착즙당하다가
점점 집착이 심해져가서 도망쳤고
그 후로 살해당할까봐 사춘기 중고딩은 피합니다


두번째 여친 한살연상 키175F 일본인

남친이 있는데도 저랑 사귐
평소에는 착한데 꼴받으면 성격이 나쁨
발차기 맞으면 벽까지 날아감

남친이랑 결혼하면서 잠시 헤어졌다가
임신전까지 만나서 데이트하고 즐김
현여친이 사실은 제 애가 아니냐며 의심중


세번째 여친 키 165C 4살연하 중국인

알바에서 서로 아니꼬와서 싸우다가
님 근데 진짜 이쁘네요 성격은 ㅈ같지만
님 근데 진짜 잘생겼네요 성격은 ㅈ같지만
주고받다가 사귐, 참고로 걔는 남친 있었음

걸핏하면 가위를 들고 얼굴에 홍조를 띄우며
오니쨩 ㄲㅊ 도려내서 포르말린에 보존하고 싶어
오니쨩 ㄲㅊ 잘라내고싶어 라고 말함

ㅅㅅ중에 오줌 지리길래 개놀란적이 있음
졸업후 헤어지며 임신시켜달라길래 거부함
현재는 상해의 무역회사에 입사했고
남친이랑 결혼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중


네번째 여친, 현여친  키 160D 2살연하 일본인

백수, 니트;;;;; 10년째 동거중이고
그래도 취업을 할거라고 믿었으니 10년째 백수중
고양이 5마리를 데려와서 외노자 허리가 부숴지는중
여친네 가족이 결혼은 언제 하냐고 압박넣더군요

헤어지는 것도 고민해봤지만 식칼 들고
자살할거라고 자살쇼 해서 계속 사귀는중

참고로 직장 일본인 동료도 무직 니트녀랑 사겼는데
헤어질라치면 식칼 들고 자해쑈 해서 결혼까지 감

요새 여친이 이력서 넣고 면접가는데 눈물나더군요
백수 자식 둔 부모기분이 뭔지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