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기계지능이 저지른 실수를 누가 책임질거냐 해서
사람이 결국 최종결정을 하게끔 하지만
미래가 되면 기계님이 하신 일을 인간따위가 어떻게 책임을 지냐 해서
인간은 자아성취만을 위한 선택을 하고
크리티컬한 결정은 모두 기계님이 하시게 될 거라는 얘기
운전도 판결도 정치도 경영도 전부 기계님이 하실 것이다 라는
지금으로서는 판타지에 가까운 허황된 얘긴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생각할수록 그럴듯함
진짜 패러다임 시프트는 인간이 결정을 내리지 않는 시대가 오는것일듯
애초에 책임이라는건 인간이 결정짓고 인간이 주류일때가능한거지 기계가 더 많아지면야 뭐
인간은 기계의 발전을 두려워합니까?
주객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