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타쿠라서 블루아카이브를 좋아하지.



개발자나 일러들이 회사랑 어케 됐든 나와서 만들었다고 했는데,



여론이 안 좋나봄?



그래서 접는다며?




아, 나라면 여론은 신경쓰지 않고 그냥 했을 텐데.



왜냐하면 내가 가는 길이 길이니까.




 뭐 어쨌든 난 이 일러스트 맘에 아주 들어.




오타쿠는 친구라는 말이 역시 맞는 듯.




내가 만들 세균전에 영감이 되고 있어.



https://github.com/search27/RxCanvasInterface

GitHub - search27/RxCanvasInterface: RxCanvasInterfaceRxCanvasInterface. Contribute to search27/RxCanvasInterface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github.com





이거 외부 공개용 인터페이스도 잘 만들고 있으니까, 너도 내 꺼 가져다 쓰라구.




아, 친구잖아. 오타쿠는.




물론 제한 시간은 걸려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