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타쿠라서 블루아카이브를 좋아하지.
개발자나 일러들이 회사랑 어케 됐든 나와서 만들었다고 했는데,
여론이 안 좋나봄?
그래서 접는다며?
아, 나라면 여론은 신경쓰지 않고 그냥 했을 텐데.
왜냐하면 내가 가는 길이 길이니까.
뭐 어쨌든 난 이 일러스트 맘에 아주 들어.
오타쿠는 친구라는 말이 역시 맞는 듯.
내가 만들 세균전에 영감이 되고 있어.
https://github.com/search27/RxCanvasInterface
GitHub - search27/RxCanvasInterface: RxCanvasInterfaceRxCanvasInterface. Contribute to search27/RxCanvasInterface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github.com이거 외부 공개용 인터페이스도 잘 만들고 있으니까, 너도 내 꺼 가져다 쓰라구.
아, 친구잖아. 오타쿠는.
물론 제한 시간은 걸려있땅.
저거 내막 알면 망할만 했음
일단 블아 자체가 개발자가 하는게 없어보이는 게임이라 kv 팀 상당수가 일러레하고 스작이었음.
kv팀은 수십명인데 프로그래머는 1.5명 0.5명은 전직 프로그래마라서 0.5명으로 쳤다 함. 그리고 실제인지 아니면 넥슨 쪽 언플인진 모르겠는데 그 사람들이 플머 천대했다는 이야기도 있는 등 일러레 스작 지상주의자 라는 소문 돌아서 제대로된 프로그래머 아무도 안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