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이 7년 이라는데..
일하는거보면 1년차는 됐을까 싶은 실력인데.. 후..
내 바로 옆자리다..
업무 할당되면 뭐 그리 바쁘지도 않은데
요청이 너무 다양하게 들어온다면서 못하겠대..,
임원이 그 말듣고 나한테 할당한다고 하고 끝났는데..
학원도 아니고 이게 말이되는 소리인가.. 하..
옆에서 들으면서 귀를 의심했다..
어쩃든.. 누군가는 처리를 해야하는 일이라서
모르는척 하고 처리는 했는데..
계속해서 이런식으로 일이 자꾸 나한테 넘어오니까
진짜 숨넘어갈거같다..
임원도 뻔히 알고있으면서 걍 없는일인척 하고있고
진짜 옆에서 일하는거보면 진짜 욕한번 해주고싶은데..
그런 성격도 아니라서 참 힘들다
하.. 퇴사하는게 맞겠지..?
몸도 마음도 존나게 망가지는거 같다
이직 ㄱㄱ
저런애들이 정치질 존나잘함 나도당했고 ㅅㅂ 재한테 거슬리는 행동이나 말하는순간 니 바로 권고사직됨
차라리 ㅅㅂ 권고사직이 나을듯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할바에
근데 알아야될게 권고사직도 회사망하거나 부서폐지같은 사유로 권고사직 당한거 아니면 이직때 평판조회에서 떨어진다
진짜 어지간하면 권고사직 안때리는데 때릴정도면 심각하게 문제있다는거라 새로운회사 이직할때 바로 전직장에 전화걸어본다
중소에서 권고사직 당할정도면 평판 어지간히 좆된건데 다른회사 갈수나 있겠냐?
권고사직도 쉽지가 않음.. 그거 회사 대표가 맘먹고 사직서 주작하면 님 자진퇴사로 되서 실업급여 못타먹고 ㅈㅈ될 확률잇음.. 녹음기 필수로 들고댕기셈
그 두가지 외에 권고사직을 받을 수 잇긴함?
ㅇㅇ 녹음기 들고다닐게
일 존나 심각하게 못하거나 도저히 같이 일할수 없는 성격이거나 보통 후자때문에 권고사직 때림
직원짜르면 다시 채용하고 그 직원이 적응할때까지 시간이 걸려서 진짜 어지간해선 안짜름 그런데 짤렸다? 100타 다른곳가서 일못함
그럼 뭐 자진퇴사 하면 되지 어중간하게 권고사직 해달라고 해서 앙금 남기느니 걍 빠르게 자퇴하고 딴곳가는게 나을듯
그렇지 이직준비해서 휴가내고 면접보고 붙으면 이직 다들 그렇게함
권고사직 때리면 회사 입장에서도 정부지원금 받을때 불이익있어서 열에 아홉은 자진퇴사로 주작질 한다고 보면된다
한국사회가 공백 즉, 쉬는걸 존나 부정적으로 봐서 이력서에 일안한기간(공백기) 있으면 공백기에 뭐했냐면서 존나 공격적으로 물어본다 대답못하면 바로 면접 탈락
애초에 회사 못다닐정도로 괴롭히면 알아서 나감
근데 왠만하면 하지마라 진심 평판조지면 이직못함
어차피 ㅈ소라 평판도 없음
그럴거같지? IT업계는 한다리건너면 다 알정도로 인맥 업계라 한회사에서 블랙먹으면 평판조회때 다 거른다
괜히 평판관리 잘하고 퇴사할때 좋게 나오라고 말하는게 아님
아니뭐 si 쪽은 그럴거같은데 ㅈ소는 안그래 이직만 3번째인데 그런적 한번도 업음
니네회사 임원이랑 다른 회사 임원, 팀장들이랑 알게모르게 다 연락하고 협업하면서 다 안다 그래서 IT업계는 진짜 조심해야됨
그게 옛날에 보도방 판칠때 나오던 이야기잔아 경력 사기쳐서 si 파견나갔다가 걸리면 블랙먹는거
SI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업계들도 비슷함 컨퍼런스라던지 각종 IT관련 행사 참석하고 알게모르게 다 알고있더라
ㅈ소 사정이야 뻔한데 각종 IT 관련 행사 참여할 시간이 어딨어..
없을거같지? 팀장정도되면 애들관리하고 교육일정같은거 관리하기때문에 서로들 다 알더라
ㅈ소에 뭔 교육일정이야..
인원수 50명미만 좆소도 교육한다
안해요.. 진짜 최소한의 필요한 교육정돈 하겟지.. 근데 교육일정..? 그런게 어딧어..
코엑스 컨퍼런스 그런데 가보면 존나 이름 처음 들어본 회사들 개많던데ㅋㅋㅋㅋㅋㅋㅋ
그런회사들은 강소기업이라고 불림.. ㅈ소는 그런곳이 아님
그럴러같지? 일부 회사 이름 잡플에 검색해봤는데 평점 1점대더라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원래그래 코엑스 나온 강소기업이라고 불리는곳들도 그런곳 천지야 교육일정같은게 있을수가 없지..
걍 다니면서 이직준비 ㄱㄱ
못하겠으면 걍안하면됨
자넨 그 과장에게 졌다네
생존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지긴햇지 뭐.. 대신 나 퇴사하면 회사에서도 머리가 아프긴할듯 내가 담당한 일이 너무많아서
커무니케이션 역량이 좀 부족해보여요
어차피 니없어도 회사는 잘돌아감
그런듯.. 과장 일못하니까 짜르세요. 아니면 내가 나갈게요 이 말밖에 안떠오름
니 당장 내일부터 잠수타도 회사는 안망하고 잘돌아감 다만, 기존 직원들이 업무나눠가지느라 욕하겠지
담당이 과장이랑 나랑 둘밖에 없어서 할 직원도 없음 나 없으면 안돌아감
그걸 안망하게 하는게 팀장임 팀장은 사람 하나 없어져도 어케든 업무가 되게만듬
못믿겠으면 당장 내일부터 나가지 말아보셈 회사 망하나
과장이 어쩌고 굳이 말할필요없음 업무가 과중하면 이 업무는 나도 바뻐서 못하겠다고하면됨. 무시하고 일주면 그냥 안하면 그만. 말했는데도 조치안되면 그때 퇴사하면된다
회사는 절대 사람 하나 없다고 부도나고 그러지 않음
망하진 않지. 새로 직원뽑는순간부터 내가 한일 죄다 맡아야 하는데 추노를 반복하면서 돌아가것지뭐
그거야 니가 걱정할건 아니고
내가 걱정할일은 아닌데. 그렇게 될거라구
뭐 어때 회사가 병신이라 사람대우도 안해주는데 망하든 말든 알빠노ㅋㅋㅋ
ㄹㅇ 알빠노이긴함
나랑 시방 상황이 똑같노 - dc App
넌 어떻게 타개할 방법이 떠오름?
완전 개새끼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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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상임 나랑 똑같네
ㅇㅇ 넌 밝은마인드의 소유자인듯
중소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