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나 작곡가인데 그 노래를 귀신들이 좋아하고 그 노래를 통해 귀신을 조종, 유도, 퇴치할 수 있다. 그래서 일종의 노래를 통한 영매, 무당이 되어 인간과 귀신 사이에서 노래를 통해 싸우다가 화해하거나 사건이 벌어지는 이야기.
흔할 소재라 이런 작품이 이미 많을 것이다.
쓰고 나니까 스필버그의 '제3종 조우'와 비슷하다. 팀 버튼의 화성침공에서도 노래로 온계인을 퇴치한다. 는 아직 못 봤는데 전통적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무당은 가무를 늘 한다.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