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회사를 가도 병신들은 꼭 있고, 병신들이 없으면 너가 병신이라는 말이있지
적어도 사람때문에 이직하지마라
일이 안맞거나, 하고 있는 일에 매너리즘을 느껴서 새롭게 도전하고 싶으면 이직해도 되는데
사람관계 때문에 이직하면 다른회사가서도 또 똑같은 고민한다
그냥 요즘 유튜브에 마음수련 그런거 많은데 그런걸 하는걸 추천한다
어느회사를 가도 병신들은 꼭 있고, 병신들이 없으면 너가 병신이라는 말이있지
적어도 사람때문에 이직하지마라
일이 안맞거나, 하고 있는 일에 매너리즘을 느껴서 새롭게 도전하고 싶으면 이직해도 되는데
사람관계 때문에 이직하면 다른회사가서도 또 똑같은 고민한다
그냥 요즘 유튜브에 마음수련 그런거 많은데 그런걸 하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이직횟수 많으면 존나 부정적으로 봄 한회사 들어가면 최소 3년은 다녀야됨
울회사는 단 한명도없음 연관 있는 사람들중 한 170명됨..
그건 니 생각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