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관점으로 다가가야함
원청이든 하청이든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it 기술일 뿐임
결국 이걸로 회사에 얼마나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냐가 핵심임
그 기술이 얼마나 대단하냐는 중요하지 않음
기술 그 자체는 주인공이 절대 될 수 없음
대단한 신기술이라서 유지보수 인력을 못구하면? 회사 손해지
비즈니스 관점으로 보라는 건 단순히 그 기술이 직접적으로 돈이 되냐를 보라는 게 아님
거기 얽힌 수많은 이해관계를 읽고 최선의 판단을 내려야함
제목에 있듯 대학원에서 연구, 오픈소스 기여 등의 케이스 말고
월급받고 일하는 99.9%의 개발자들은 여기에 해당함
결론 니들이 구글같은사이트 만들어도 이익못내면 실력좇도 없는거임
ㄹㅇ 나랏돈으로 생활못하고 연명못하면 실력병신인거자
실력이 없는 건 아니고... 실력은 있지만 쓸모는 없다는 게 맞을듯
(기술이) 쓸모가 없다
그정도 기술이면 수익이 안나도 투자 받아달라고 애걸복걸함 지금 open ai가 수익을 빅테크 뺨치게 내서 시총이랑 투자금액이 그모양이냐
그건 수익이 되는 거라고 하는 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