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관점으로 다가가야함

원청이든 하청이든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it 기술일 뿐임
결국 이걸로 회사에 얼마나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냐가 핵심임

그 기술이 얼마나 대단하냐는 중요하지 않음
기술 그 자체는 주인공이 절대 될 수 없음



대단한 신기술이라서 유지보수 인력을 못구하면? 회사 손해지
비즈니스 관점으로 보라는 건 단순히 그 기술이 직접적으로 돈이 되냐를 보라는 게 아님
거기 얽힌 수많은 이해관계를 읽고 최선의 판단을 내려야함

제목에 있듯 대학원에서 연구, 오픈소스 기여 등의 케이스 말고
월급받고 일하는 99.9%의 개발자들은 여기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