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잘쳤건 못쳤건


출석을 했건 못했건


뭐 수업시간에 교수한테 쌍욕을 하든 안하든



이런거 다 떠나서


학점 주는건 걍 교수 마음이라더라



명목상으로는 뭐 학칙 언급하면서


출석이 뭐 어떻고 저떻고


중간 기말이 어떻고


수업태도가 어떻고 


이러면 뭐 학칙에 의해서 뭐 F 다 이지랄 하는데



저런거 다 해도 B 받을수도 있더라



교수랑 친한것도 아닌데


학교를 거의 안나갔고 결석을 한 90% 했는데도


무슨 이유인지 B 를 주는것도 있음



그래서 이상해서 물어봐도 읽씹하고 대답도 안함



저런 상황이 졸라 많다는거임



저런게 그냥 시간강사들이나 짬낮은 교수는 좀 덜한데


짬높은 교수들은 100% 저런다는거임



걍 지 기분 ㅈ대로임


어떠한 기준도 없음


학칙 어기고 학점 이렇게 줬다고 학교본부에 따져도 씹거나


원론적으로 대꾸만하고 뭐 바뀌는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