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직장짤리고 내려온거 그냥 관둔지 아시고
식당도 내좆대로 관뒀는데 콤퓨타로 무슨 창업하겠다는지 몰겠다고 공장 드가라하시길래

내 얼굴에 국제결혼할라면 창업해야한다 말씀다시 드리니까

또 울먹이시드라 에휴
국결이야기 꺼내는거 자체가 부모님들은 이해못하는듯

창업설득할때도 국결할려면 3억은 잡아야 러시아여자라도 결혼한다. 지금 공장드간다고해도 그돈못모은다 하고 창업하겠다한지 1년 2개월째인데 콤퓨타앞에만 있다고 이해를 못하시노

결혼이 인생의 다 가 아닌데 부모님은 그게 아닌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