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자 톨킨은 게르만 신화 <니벨룽겐의 반지>에 세계대전에 대한 반성을 담아 <반지의 제왕>을 지었다. 오크족은 몽골족, 드워프는 유대인, 로한은 앵글로색슨족을 참고했다. 그런데 날 생선을 좋아하는 왜소한 골룸은 전범국가의 옛 이름 왜와 스시가 생각나기도 한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파란 눈.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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