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181217225417447고(故) 김용균 씨가 남긴 '절대 반지'(서울=연합뉴스) 충남 태안화력 9·10호기에서 운송설비를 점검하다가 숨진 김용균(24) 씨의 유품이 17일 공개됐다. 고인의 어머니 김미숙 씨는 사고 후 아들의 기숙사 문 앞에서 영화 '반지의 제왕' 등장하는 반지가 담긴 소포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고인은 생전에 이 영화를 좋아했다고 한다. 사진은 고인이 남긴 반지의 모습. 2018.12.17 [청년 비v.daum.nethttps://v.daum.net/v/20181217170602457"'반지의 제왕' 좋아하던 아들, 하루만 더 살았어도.." 김용균씨 어머니 오열“상자를 뜯자마자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일하던 아들 김용균(24)씨가 컨베이어벨트에 끼는 사고로 목숨을 잃은 날, 어머니 김미숙씨는 아들이 지내는 기숙사에 유품을 수습하러 갔다가 문 앞에 놓인 택배 상자를 발견했다. 작은 상자였다. 상자 안에는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반지가 들어 있었다. 막내아들 용균씨가 평소 갖고 싶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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