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학교에서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도 받고 배우는 속도도 빨랐어
1년조금 넘게 다른일 하면서 코딩은 가끔씩만 하다가
요즘 코딩 다시 하는데 내가 이렇게 멍청했었나 싶더라
예전에는 코테수준의 동적프로그래밍도 크게 어렵지않게 풀었다면 지금은 기본적인 로직도 쩔쩔매
회복 되긴 할까?
현타가 너무 심해서 공부에 집중이 잘 안돼
예전에 학교에서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도 받고 배우는 속도도 빨랐어
1년조금 넘게 다른일 하면서 코딩은 가끔씩만 하다가
요즘 코딩 다시 하는데 내가 이렇게 멍청했었나 싶더라
예전에는 코테수준의 동적프로그래밍도 크게 어렵지않게 풀었다면 지금은 기본적인 로직도 쩔쩔매
회복 되긴 할까?
현타가 너무 심해서 공부에 집중이 잘 안돼
그건 구현이 부족하다는 증거 아닐까
구현 분명히 예전에는 잘 했어
구현력이 부족하면 저런 상황이 생김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으로 잘 풀다가 막상 빡구현 나오면 대가리 깨짐
다시 하다보면 나아질텐데 원래 늙으면 못하긴함 지금 두배 버프받아서 못하는듯
난 스무살 때 극심한 편두통 2년 앓았더니, 후유증으로 감정 마비에 멍청해짐. 몇년 됐는데도 안낫더라. 자살 생각도 많이 났는데 참고 견뎌왔다. 남들보다 몇배는 노력해야됨
코딩 안하고 아예 다른 업계에서 1년 이상 일하면 당연히 실력이 나빠지지 가장 쌩쌩했던 20대 초반에서 점점 멀어져 가면서 나이도 먹잖아 대신 젊을수록 회복도 빨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