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과생이 수학과 가면 기어다니는 경우가 많다. 딱국 보면 알 수 있다. 나도 전산과 과목 들을 때 수학과도 있었는데 잘 하더라. 기획은 별개고.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물리학과는?
나는 물리학과 전산학 다 못했지만 물리과 교수나 석사 선배들은 늘 소프트웨어로 계산, 실험해서 직접 코딩도 하고 잘 하는 편이었음. 교수는 포트란 시절부터 써서 요새도 쓰더라.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아무래도 물리쪽은 전자쪽 하드웨어와 더 연관.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요새는 양자컴퓨터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수학 잘하는애들이 코딩도 잘함 코딩이 수학에서 비롯되었기때문에 사람의 논리력도 수학을 하면서 길러지기때문에 수학이 교육 필수 과목이 된거
언어가 도구라는 얘기를 아직도 모르겠노 언어는 표기법 notation일뿐 그 내용은 수학 expression이다 그렇다고 아 수학을 해야 되겠구나 하는 놈도 미련한거고 내용이 있으란 말이다 내용
반대인데 서카포 급이 아닌이상 굳이 수학과를 컴공이 복전할정도면 어지간한 수학과보다 수학에 관심 많이 갖게 되가지고 오히려 성적 더 잘받음
순수학문이랑 공학을 비교하면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