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코딩 좋아해서 지금도 취미로 하고있는데 (잘하지는않고 웹사이트 만들고 이것저것 함) 컴공과가 너무 가고싶었고 지금도 가고싶거든 판교 다니는 사람도 되게 멋있어보이고 근데 나이가 이미 늦어버렷거든 그래서 내 후회를 없애주기 위해 절망적인 현실을 이야기해주겠니
이번에 계약만 65 -> 95 로 이직
설마 만원단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