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본업은 레거시 자바 이고


혼자 개인 플젝으로 node 를 배워서 사이트 까지 만들어서 혼자 재밌게 놀고 있었음


근데 node 가 덩치가 커지니깐 결국 스프링부트를 닮아 가더라고 ?


그래서 다 때려치고 다시 스프링 부트로 돌아왔음


구관이 명관인건가


규모가 크면 역시 자바가 장땡인거 같음 


적어도 우리나라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