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건설노동자 양회동 열사 CCTV 유출 수사 촉구 및 책임자 처벌 서명 https://docs.google.com/forms/u/0/d/e/1FAIpQLSeB8zIniH5HY_O2HWtp7oztGQeCBIrj8tRf8ursadcPyJSnrQ/viewform?usp=send_form&pli=1영원한건설노동자 양회동 열사 CCTV 유출 수사 촉구 및 책임자 처벌 서명윤석열 정권의 부당한 건폭몰이에 맞선 양회동 열사의 분신·항거가 있은지 1년이 지났지만 열사의 분신을 왜곡한 CCTV 불법 유출 수사는 여전히 늦장수사 상황입니다. 경찰은 열사의 분신 장면이 담긴 검찰청 강릉지청 민원실 CCTV가 어떤 경로를 통해 조선일보에 불법적으로 전달되었는지, 유출 책임자가 누구인지 1년 넘게 수사만 할 뿐 아무런 결론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부당한 탄압으로 건설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아간 윤석열 정권은 결코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양회동 열사의 명예 회복을 위해 아래와 같이 요구합니다. -1년 넘게 지지부진한 양회동열사 분신 CCTV 불법 유출 수사 결과를 즉각 발표하라!-불법적으로 취득한 CCTV 자료를 허위보도한 조선일보 기자와 유출 책임자를 전원 처벌하라!-부당한 탄압으로 양회동 열사를 죽음으로 내몬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 사과하라!docs.google.com---"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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