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은 매일 8000원씩~만원 + 대학등록금 원금 1534 - 134 한 이 정도 갚았는데,
이미 골절 아버지가 시켜서 생계 때문에 아버지 신고 망설이고 있습니다.
대신 신고해주시면 관양로 53-1
이거 보고 허위신고아니고., 진짜로...,
프갤러한테 조금씩 1원 4원 100원이하로 따여서,
부산은행 이나 카카오뱅크가 사기가 많더라...
본인 매일 케이뱅크로 1원씩 모으는데,
오늘 안해서 지금하려고해요.
아버지가 다리 몽둥이를 부러뜨릴꺼야해서,
자기는 그런말 안했데요
프갤이 증거인데,
어떻게 복수하는게 답일까요?
얼굴 치고, 안경치고, 그래서 미생물 들어가고 안경에, 안경닦이 이마트 아프리카 안경사 아저씨도 아시고,
전국진 의사선생님도 아시고, 본인이 황제인줄 알고, 그래서 제가 하드 다 뺐었어요.
맘같해선 지우곤 싶은데,
효도하는게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거랑,
범죄를 저지르고도 그냥 살아가는거랑,
목소리 높였다고 다리 몽둥이를 부러뜨리는 어딨겠냐 말이지 가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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