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까
내 마음이라는 황량한 정원에 프로그래밍이라는 꽃을 심어볼까나
ㅆㅇㅆ(124.216)
2024-09-2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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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정원이 황량해지기까지 얼마나 자신을 방치한 것인가 생각해보아야 한다. 정원이란 가꾸기 나름이고, 벌레가 꼬이고 흙먼지가 쌓이기 시작하지 않도록 마음을 가꾸는 것은 인생의 주인이 된 자의 도리이며 의무이다 - dc App
겨울이 있기에 봄이 아름다운 것처럼, 황량해졌기에 꽃을 찾아 심는 것을 모르는 자여
내 마음의 정원의 겨울이 왔기에 봄을 찾으러 가노라라고 말할 수 있는법.
겨울이 와도 아름다운 정원이 있다. 황량해진 정원이 될 때까지 힘겨운 시간을 방치하는 것은 겨울이 지나가기에 봄이 오는 것과는 연관 없는 것 같다. 겨울이 와도 정원이 아름답고, 생이 빛나는 사람이 있다. - dc App
그것은 내 정원이 아니오. 여기 내 정원은 겨울이 오면 황폐해지고, 봄을 기다리는 정원이지. 겨울에서조차 아름다운 그 정원은 내 봄이 아니기에 내 정원은 봄은 더 가치가 있는 법이오
정원 주인이 자신의 정원을 마음에 들어하는데 무엇이 중요할 소냐. 100명의 정원 주인이 있다면 100개 이상의 정원이 있는 법. 내 그대를 존중하리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