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월급 30만원 더준다고 이직했더니 지옥같네 진짜
ㄹㅇ 월 300만 넘으면 걍 다니는게 좋은듯
익명(121.134)
2024-09-28 22:21
추천 1
댓글 5
다른 게시글
-
내 마음이라는 황량한 정원에 프로그래밍이라는 꽃을 심어볼까나 [6]ㅆㅇㅆ(124.216) | 24.09.28추천 0
-
온라인 게임에 돈쓰는게 덜 아깝게 느껴지는건 다크패턴때문임ㅆㅇㅆ(124.216) | 24.09.28추천 0
-
근데 게임에 5만원은 왤캐 작고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느껴지냐 [2]익명(123.213) | 24.09.28추천 0
-
양념치킨의 그리운 냄새여 [5]주아(jua1347) | 24.09.28추천 0
-
냥덩 영화상 이 영화가 대단하당⭐ 2회 수상작♥(re2002) | 24.09.28추천 0
-
냥덩 만화상 이 만화가 대단하당⭐ 4회 수상작♥다이어트1..(re2002) | 24.09.28추천 0
-
헬마글조차 념글을 가지못한다 [6]멍청한유라..(repair25) | 24.09.28추천 4
-
진보당이 꿈꾸는 나라는 중소기업도 대기업 임금과 복지를발명도둑잡..(aerohong) | 24.09.28추천 0
-
오늘 운이 썩좋은날이랄까나? [2]멍청한유라..(repair25) | 24.09.28추천 0
-
나씻주준✨♥다이어트1..(re2002) | 24.09.28추천 0
옛 회사가 좋은 회사더라. 연봉 몇 백 높다고 빡센 회사 가는 것보다 원래 회사 다니며 몇 천 점프 이직 도전하는 게 커리어에 더 나은듯 - dc App
ㄹㅇ 한회사 경력 4년5년씩 다니고 이런게 은근 커리어더라..
그정도 버텼다는 것이 엄청난 신뢰감으로 다가가더라고. 1년마다 점프 이직 해서 다른 곳 가는 건 스타트업이 선호하는 거 같긴 함. 중견이나 역사 깊은 곳은 긴 경력 좋아하는 거 같고 내가 느끼기엔 그랬는데 반박 시 네 말이 맞음 - dc App
아냐 신뢰는 무슨 이년단위로 이직해도 개인 능력빨임 이 필드는.. 나도 이삼년 단위로 이직했지만 네카라쿠배 외국계 잘 다니면서 잘먹고 잘살아
돈이 목표면 그냥 편한회사에서 에너지 아끼고 그 남는 에너지로 투자나 부업하는게 돈은 더 벌린다 월천 넘기는 직장인들 대부분 부업이 본업 수익을 넘어서 벌고있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