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이분은 책사고 정치 전문가 그렇게 봐야 할 것 같아요. 근데 예지력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진행자 “예지력이 있으면 약간 도인 같은 느낌 아닌가요?”

장성철 “그런 건 아니고 이제 그냥 스스로 공부하면서 하늘의 도를 깨친 거죠. 그래서 앞으로 뉴스토마토에서 기사를 쓸 텐데, ‘여사님 제가 어젯밤에 꿈을 꿨는데요’ 하면서 여사님한테 여러가지 얘기한 것도 있대요. … 여러가지 현안 문제와 관련해서 광범위하게 대화 나누고 김건희 여사가 이분께 상당히 많이 의존한 때도 있었다. … 제가 볼 때는 한 2년 정도는 명태균 책사가 1등이었다, 2등 건진, 3등 천공 정도 아니었느냐 그런 소문이 있습니다.”(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21일 한겨레TV ‘공덕포차 엑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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