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같이 작업하는애들은 아트 불평 하던데
나는 아트 사야해서 다른 일 해야하는데, 아트 존나 좋은 애들 붙잡고 작업하는거보면 부럽기도 하고
SAP인가 다니다 나온 독일 친구 지금 브루클린인가 거기서 자기 게임 개발하고 있다면서 맨날 보여주면서 자랑하는데
그냥 맨날 보면서 어눌한 영어 발음하면 놀릴까봐 Cool! 타이핑치는데 좆 쩌는 게임이라 자존감에 스크래치남
내가 만드는 게임은 좆구린데.
박살난 자존감 채울라고 코딩 공부하다도 항상 현타 존나게 오고 ㄹㅇ
때려쳐.
이거보고 다시 시작한다
링크좀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해외 커뮤임
SAP 이면 초대기업인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