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많이 만들었어야 했는데,
한 게 별로 없네.
뭔가 자극제를 쓰기에는, 해본 게 너무 많다.
술은 안 먹고,
여자는 뭐 돈이 있어야 만나는데, 돈도 없고,
근데 있어도 안 만날 거 같고,
여자에 대한 관심도 자체가 많이 떨어졌어.
기회가 되면 해외로 떠날 생각뿐인데,
그러자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거 같으니,
적당히 사업으로 수익원만 만들면 이민 가자는 생각 뿐인뎅.
어차피 소프트웨어 만들어서 판매해 보는 거뉘까.
뭐 전세계 70억명 중에 누군가는 쓰겠지.
코딩공부 왜 함? 라이브러리 있는 거 가져다 쓰면 되는뎅?
라고 말하는 이상한 얘들도 많으니까. 그런 얘들이 내 꺼 가져가서 쓰는 거지. 똑같은 건데. 내가 만드나 내가 라이브러리 만들 걸 가져다 쓰는 거나.
왜 그런 말을 하는 거쥐. ㅂㅅ인가.
뭐 어쨌든 퇴근한당.
낼 보자쿠. 칭쿠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