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안한데 디시에 웹기획 기획자 검색해도 관련 갤러리가 안나와서
그나마 비슷한 IT환경 직군에다 좀 물어볼게 있어
이제 나이 28 기획 경력으론 7년차인데
이쯤되니 프리랜서 제의가 많이 오더라

다른 기획자들이나 개발자에게는 매우 기회고 나이스한 조건일 순 있는데
내 기준으론 미래 안정성이나 별건 아니여도 나중에 기혼하면 얻는 매우 좆소의 혜택들 등등 때문에 좀 꺼려지거든 무섭고

여기 애들은 어찌 생각함? 기획자 기준이여도 되고 개발자 기준이여도 되고 장단점이 궁금함

추가로 프리시장 예전에 비해 죽었다고도 2년전부터 들려왔고 그냥 평범한 SI좆소도 예전만큼 찾기 쉽지 않아서
미안하게도 여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