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S 유니티 예제 몇개 해보고 자신감붙어서 해봤는데 디버깅도 어렵고


기존 시스템이랑 융합하는 건 예제가 적어서 그런가 긴가민가하네


처음에 예제대로 만들어서 조립하면되니까 모듈화되고 진짜 좋은 시스템인데 왜 안쓸까 했는데


오히려 커질수록 관리도 어렵고 디버깅도 어려워서 내 자신을 과신했다. 그냥 이전에 만들어뒀던 시스템 그대로 써야겠다.


ECS 변환은 일단 보류하고 다음 작품에서 해보건 나중에 짬내서 해봐야겠다.


부딪혔는데 콜라이더가 보이지 않는다거나 보여야할 엔터티가 보이지 않는다거나 이러니까 대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겠고


아직은 이해가 너무 부족한듯.


프로젝트 예제 샘플 뜯어봐서 따라한다고 되는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