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전만해도 하루 200~300줄도 많다 했고 리팩토링도 힘들고 어려웠는데
걍 쓰기 시작해서 일단 시스템 하나 만들어보자 하면 지혼자 내 코드 리팩토링도 해주고 다 해줌.
틀린것만 조금씩 수정하면 어느새 1000줄 가까이 채워짐
코드의 양이 생산성을 대변하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자기만의 설정, 원하는 스타일을 기반으로 말해주면 내 스타일에 맞게 코딩 해주고
그 큰 틀 내에서 자잘한 부분만 수정한 후에 다시 체크하면 되니까 진짜 존나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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