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숫자를 세균들의 병력 같은 걸로 표시하는 게 좋겠지.
그리고 검은 오공인가.
검은 신화 오공이었다.
이거 스토리 재밌던데.
리뷰 보니까 스토리에 대해서 언급하는 사람은 없던데,
나는 이거 스토리만 봤는데 재밌더군.
중국 게임은 이미 한국 추월한 듯.
넥슨도 뭐 낸 거 같은데,
딱히 재미 없었던 거 같음.
스토리에 관심도 안 가더라.
그보다 국내에서 뭔가 하는 거 보면 아예 관심이 안 가는게 그동안 PC 주의 하면서 존나 홍보하면서 재미란 재미를 다 날려 먹었음.
그 여파가 슬슬 몰려올 때쥐.
미래를 팔아먹고 현재 배불렀으니 그 미래가 이제 현실이 되는 시점이잖아.
딱 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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