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지점과 성공지점이 명확하고
실패와 성공에 따른 패널티와 어드밴티지가 확실해야한대.

작더라도 명확하고 눈에 보이는 성공지점들을 만들어서
계속 체크해야 관리도 쉽고 내가 뭘 어디쯤 하는건지 알기가 쉽다네.

그래서 오늘 30분동안
정말정말 작은 목표들을 세웠어
욕심만 앞서서 많은걸 적기보다는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것 같은 공부양을 정했어

남들보다 못하지만 서두르지 않으려고.
나는 서두르지 않아도 꾸준히 할거야.

합리화는 아니고, 이런 일정관리와 자기관리가 처음인지라
보수적인 목표설정을 했다고 보면 될듯.


그래서 이번달의 목표는
사둔 코딩강의 3분의1 듣기와
고등학교 1학년 과정 수학(상) 마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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