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옛날 선비들이 공자 맹자 추종했는지 알거 같음


맹자 또한 시대적 사상한계를 가진 사람이지만 그 글귀 자체는 마음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음


아직도 마음속에 맹자의 말을 품고산다.


자반이축이면 수천만인이라도 오왕의라. 는 글귀를 마음속에 품고 산다


스스로 돌아봐서 잘못이 없다면 비록 천만인이 가로막아도 나는 가리라.


너무 마음이 괴롭고 힘들어서 막혔을땐 논어 읽다보면 옛날에 비슷한 고민을 했던 사람이 있구나 싶기도 하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