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맛집 지도 또는 간단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 이런거는 웹도 구현 가능, 앱도 구현 가능하잖아.


현대의 사용자 추세로 보면 당연히 핸드폰이 우세하니깐 그냥 애초부터 앱으로 개발하는게 맞겠지?


예전에(좀 오래전에) 개발쪽 선배들한테 물어보면 웹 먼저 개발해서 반응보고 앱으로 개발해라 같은 접근은 이제 아닌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