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닐때는 좁은데 들어가서 남의 지시듣는거 스트레스였는데
내 식당 운영해보고, 노가다 뛰어보니 그냥 이리저리 새 풍경보면서 싸돌아다니는거 꿀잼임

그냥 천성이 나는 부평초인가봐

일단 지금 개인사업자인데 이제 게임 개발자도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