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날은 조선총독부 설치일이고 무기도 다 미군 것이다.
윤석열은 괴뢰고 실제 대통령 위의 총독은 미국 대통령이 임명한 폴 라캐머라 주한미군사령관이다.
전작권이 미국에게 있기때문에 국군의날 무기들은 한국인들 혈세로 사준 미군과 미국의 국익을 위한 무기일 뿐이다.
한국에는 진정한 의미의 국군이란 게 없다.
이름도 미군의 날로 바꾸는 게 팩트다.
진정 이 땅을 지키는 국군을 갖고 싶다면 독재자 이승만이 미국에 상납한 전시작전권을 되찾아야 한다.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