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여자에 대해서 내가 정리해줌-




나도 이제 슬슬 나이가 들다 보니까 남자 여자 하는 거에 딱히 관심이 없어졌다.




나는 일단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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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로 생각하지.



이렇게 말하면 이상한 헛소리를 지껄이꺼 같으니까 내가 정리해서 말해주면,



여자는 정복해야 되는 존재야. 몸도 마음도 말이쥐.




딱 이게 내가 생각하는 마인드이지.




근데 나는 아무나 정복하지는 않아. 왜냐하면 공부를 졸라 많이 해버렸더니 내 가치를 내가 스스로 판단하게 되었다.




이건 공부의 폐해지. 내 가치를 내가 스스로 생각할 생각은 없었지만, 공부를 졸라 많이 하니 자연스럽게 내 가치를 내가 평가하고 있으니 말이야.




그래서 내가 정보해야 되는 여자는 한국에는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이거는 구조적인 문제야.




무슨 말이냐면 한국의 법과 정치, 사회적인 유기성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서 나는 그 실체를 두 눈으로 목격했다. 거기에는 비밀리에 움직이는 세력들도 존재했지.



아마 모르긴 몰라도 국정원이나 사복경찰도 섞여 있었을 거라고 추측한다.  이렇게 말하면 망상이라고 말할 테니까,



추측이라고 말하는 거지. 나는 단지 모든 경우의 수를 보고, 확률적으로 생각했을 때 가장 가까운 답을 말하는 거뿐이야.



그리고 이 모든 경우의 수를 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존재하는 모든 변수들을 '보고' '알아야'하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나는 존나 많이 공부했던 거고,



그래서 현재 산업에서 더 이상 공부할 게 없게 되어버린 거쥐.




미리 말하지만 나는 내가 대처를 잘못했으면 지금 감옥에 억울한 누명을 씌우고 범죄자가 되어 있었을 거라고 8할 정도를 확신하고 있지.



아니면 훗날 어떤 새키한테 암살 당했을 지도 모름. 사고사로 위장당해서 말이야. 개새키들.





그런 내가 봤을 때 이 나라는 사람들이 살기 좋은 나라가 아니야. 사람들이 살기 좋은 나라는 이명박과 박근혜 대통령 때의 나라였지.



뭐 내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다. 내 분석에 따르면 문재인은 간첩인데.




아, 근데 난 간첩이라도 딱히 관심 없어서. 지금 지역 곳곳에 이미 외국인들 많이 섞여 있어서 누가 간첩이고 아니고를 분별하는 건 굉장히 어려워졌으니까.





그래서 이러한 구조 속에서 남자고 여자고 딱히 의미가 없어. 그걸 따지는 건 20대까지가 맞고 그 이후부터는 각자 다른 길 가는 거 같음.





내 눈에 여자가 매력적인 나이는 15살~ 늦어도 스물 후반까지니까. 뭐 당연한 거 같음.




그래서 남녀가 어떻든 관심의 대상이 아닌 거 같아.




내 게임이나 어케 성공해야 되는뎅. 이게 내 관심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