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키텍쳐 패턴은 기본적으로 


컴포지션 패턴으로 


각 스킬마다 모듈을 설정해놓고 독립적인 컴포지션을 한 후, SKill Graph 상에서 조합하려고 함


여기서 사용하는 아키텍쳐는 데이터 드리븐 아키텍쳐는 기본적으로 이벤트 기반 데이터 드리븐 기반은 설계에 남들보다 자신 있으니까.


스킬 A가 있으면 각 스킬마다 필요한 부분을 모듈화 하는거지


스킬을 그래프상에서 조합하는거


-스킬 A

-핵심 노드(상태 데이터 저장)

-상태 데이터에 따른 이동 

-피격시 스탯 컨트롤러에 영향 설정

-스킬 A에 붙는 이펙트 


이런식으로 스킬에 필요한 파트를 분리한 후 모듈화해서 시각화 한 후 합치는 식으로


이를 통해 에디터상에서 반복 노동 할 필요 없이 레고조립처럼 종류를 늘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