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OOP에 익숙한 프로그매어지만


결국 DOP가 익숙해지는 시기가 올거고


이 DOP 또한 어느순간 메타가 변하면 또 DOOP가 뜰지도 모르겠고


여기에 누군가는 명령형 프로그래밍이 더 낫다고 할지도 모르겠고


결국 패러다임이라는 건 번역명대로 '지향' 이라는 개념이니까


AOP,FOP,DOP,OOP


전부 일종의 패러다임. 내가 프로그래머써로써 지향해야할 개념의 일종이지 매몰되는 개념이 아닌듯


기본적으로 해외서 디코 하다보면 OOP기반에 대한 비판이 많던데 가장 대중적인 개념이라 약간 힙스터 느낌도 있는듯


결국 프로그래밍을 배운다는 것은 내가 컴퓨터를 어떠한 관점


즉 어떠한 지향적인 관점, 패러다임으로 보게 될 것인지 나를 정의하는 느낌이라는 생각이 든다.


코딩을 공부하다보면 결국 


내가 만들 프로그램은 어떤 '지향'점을 두게 되는 것인가가 결국 주안점이고


이 지향점을 바탕으로 어떤 기획을 완성해서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결국 프로그래밍을 한다는 것


자신의 지향성을 파악함(패러다임에 대한 적용)


만들 어플리케이션의 구조를 만듬(아키텍쳐 패턴)


그 구조를 어떻게 채워나갈것인가(코딩 패턴)


그리고 이 모든 전체적인 관리를 개발 방법론 즉 관리방식으로 들어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