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악마란 신기루와 싸울 게 아니라 불건강과 싸워야

중동 사막 종교 3형제는 인간이 선악으로 구분된다고 주장하지만

8체질 한의학자들은 8가지 체질로 구분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동의 종교에 심취하면 내 편은 선하고 남의 편은 악하다는 프레임에 무의식적으로 심취하게 됩니다.

그래서 악마같은 적과 죽어라 싸워야 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의학으로 볼 때 인간은 장기의 기운 강약에 따라서 체질이 다르고 같은 체질끼리는 밀어내고 반대 체질끼리는 끌릴 뿐입니다.
좋은 체질, 나쁜 체질은 없고 그냥 체질에 맞게 살아서 건강하냐 불건강하냐가 있을 뿐입니다.

종교나 인종, 사상등은 부차적입니다.

뇌속의 정보가 사람마다 다양해서 문화를 만들고 이런 걸로 그 기본 체질에서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의식적으로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제가 도올의 건강론에 맞게 건강당을 만들어 전인류에게 알리자고 주장했습니다.

인류는 악마라는 신기루와 싸울게 아니라 건강을 해치는 것과 싸워야 합니다.

기후위기도 자연 속의 인간과 온생명의 건강 문제입니다.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