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함

원래 못했는데 잘해지는 건 없어

그냥 태어나길 잘하게 태어난 거야

어릴 때 생각해봐라
축구 잘하는 놈, 그림 잘그리는 놈, 악기 잘다루는 놈
전문적인 교육 받지도 않았는데 다 드러난다
두루뭉술하게 잘하는 놈, 못하는 놈 구분도 아니고
그 중에서도 애들끼리 순위 쫙 나온다
이미 어릴 때 부터  타고난 재능이 서열을 다 결정한 거야

예체능 뿐만 아니라 공부도 마찬가지지
잘하는 애들은 그냥 잘해
특별한 이유가 없어
그냥 잘하는 거야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다

그냥 타고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