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은 사회의 어떠한 모순점에 대해서 불만을 가짐
그게 크냐 안 크냐 차이가 있고 자신의 위치, 상황에 따라서 사회의 모순에 분노하는 방향이 다름
그래서 사회에 불만을 가지는거야 이해하는데
여기 정병애들은 기본적으로 자기가 대우 받지 못했다는 일종의 컴플렉스성 피해망상이 대부분인데
이를봤을때 대부분 외적으로 후달리는 애들이 대부분인듯함. 나도 외적으로 크게 뛰어난편은 아닌데, 쟤들 글들보면 더 그런 느낌
저런 피해망상의 근본은 관계에 대한 단절, 사회적 인간관계의 실패고
저런 사람들이 대체로 그 상처때문에 어느 한분야에 집중함
문제는 그 집중하는 분야가 생산적이면 좋다는건데 기본적으로
SNS같이 댓글,반응에 오는 인스턴트적인 쾌락에 젖어서 생산성으로 만들 생각을 못하는듯.
누구나 다 피해망상을 가지고, 분노하고 그걸로 인터넷에 하소연하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건데
그게 과하게되면 저런애들이 되는듯.
기본적으로 학술관련갤들이 정신병자가 특히 많은 건 저런 피해망상에 대해서 집착할 대상으로 학문을 선택하는 애들이 많음
이유가 기본적으로 우리 동아시아권 문화가 학술이라는 걸 숭상하기때문에.
그래서 큰거에 이끌린다 해야하나 뭔가 가치 있는 것에 집착하다보니 저런 양태가 되는듯
하나같이 정신병자 새끼들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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