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그 구조적 모순과 개인의 문제점의 합의점을 찾지 않고,


개인의 문제점으로만 이야기한다. 그리고 대부분 단기적인 관점에서만 이야기한다


이는 대한민국 성인 독서율때문에 그런듯.


거기에 더해서 그 안에서 서열 가르기를 한다


옛날에 박중양 같은 자가 자기가 속했던 집단을 배반하고 인종이라는 만들어진 가치에 집착해 사회를 비난할때,


자신 또한 사회에 속했던 자로써 어떠한 계몽행위가 아닌 지식인으로써의 비난뿐이라는것을 보고 병신같구나 했는데


디시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모든 갤러리 기본 베이스가 박중양들이라는 것이다.


그 들의 문제는 치부를 모른 채 떳떳함에 소리친다는 것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