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경제학 공부 필요 없지 않나요?
예를들어 역사 같은 경우는 해당 부분 역사를 공부를 하면
영화, 드라마, 게임 등의 매체에서 해당 부분을 캐치해서 더 재미를 느낄 수도 있고
여행같은거 가도 유적이나 이런거 더 잘 이해할 수 있는데
철학 - 비판적 사고를 늘릴 수 있다? , 대체 언제?.. 책 몇권 읽으면??
경제학 - 재정 관리나 투자, 소비에 도움을 준다?.. 과연? 경제학자가 다 부자는 아닐거 같은데..
철학이나 경제학은 직관적으로 도움이 안되고 너무 추상적이라 필요 없는거 같은데 어떤가요?
차라리 역사 공부만 할까 생각중입니다.
역사공부를 왜 하는거고 어떤 방법으로 할지를 연구하는게 철학. 경제학은 나쁘고 정치와 한몸이라 정치경제학으로 붙여서 연구해야 하고 현행 영미식 경제학은 식민지 제국주의로 점철된 더러운 과거를 경제역사학으로 안가르치고 있어서 문제. 프랑스 아날학파 참고 필요.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역사는 재미로 과거를 연구하는게 아니라 인문사회학에서는 과학적 실험을 할 수 없고 대조군도 없기 때문에 역사적 사건과 결과를 연구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연구하는 것입니다.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