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끝내고 sm으로 전환되고 여기서 6년째 계약갱신 되면서 여수여자 만나서 애 둘낳고 신축아파트 입주까지 했는데 여기 공공기관에서 이 웹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하고 나 파견 보낸 회사는 부도났고 한 순간에 실업자 됐다 ㅜㅜ 여수 특성상 개발회사가 없는데 서울 올가가서 10평대 빌라 살 생각하니까 엄두가 안나네...(지금은 30평대 아파트) 갑자기 인생 헬모드 시작..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