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들 얘기하며 친하게 지낸 적 있는데
느낀게 좀 사고방식이 이상하더라구요;;;;
부자에 대한 증오가 심한 것도 이상한데
특히 그 자식들에 대한 증오가 크더군요
그리고 부자들이 돈을 번 것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타인을 착취하고 속여서
부당하게 가로챘다는 인식이 있더군요
자기들 돈인데 쟤들이 훔쳐갔다 가로챘다
이런식으로들 생각하니까 증오가 상당해요
저는 뭐 은수저라 금수저도 흙수저도
봐왔는데 흙수저들의 사고방식이 좀 이상하고
피해의식에 찌들어있는게 많다고 느꼈습니다
솔직히 전 금수저 그닥 증오 안하거든요
제 돈을 뺏어갔다고도 생각안하고
그 자식들이 금수저 물고 태어났다고
그게 되물림 된다고 증오하지도 않아요
어째서 그게 불평등이고 어째서 만인이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부의 세습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크고 긍정적인
동기부여이며 적극 권장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남의 세습은 남의 세습이고 남의 인생일뿐인데
어째서 그것 때문에 불행해지고 힘들어진다고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ㅇㅅㅇ
노예근성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저어는 중산층이고, 옛날에는 님이랑 같은 의견이였지만 진짜 말도 안되는 곳에서 세금이 줄줄 세어나가고 있는 케이스를 많이 목격했던지라 부정적인 인식이 강할 수 밖에 없다는 느낌은 있음
결국 부자도 부자 나름인지라, 국민 혈세로 부를 채우고 좆목 하나로 경제적 자유를 이뤄낸 사람들도 많음 대충 군대, 여가부, 게임규제쪽이 대놓고 꿀빨고 있는데 알려지지 않은 꿀단지는 얼마나 있겠음. 국내 IT 업계가 코로나 이후로 순식간에 날아간 이유도 자립할 수 없는 버러지 기획으로 국가 지원금 빨아먹겠다고 나선 회사가 한트럭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본인의 능력으로 성공한 부자들은 존경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싫어함 국가에서 뭐 하려고 하면 그냥 돈이 아까움 세어나가는 돈이나 틀어막지 국민연금 올린다니깐 빡침 ㅇㅅㅇ
악인은 어느계층에나 존재하는거죠 뭐 가난한다고 선인만 모여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쵸. 요는 무능한 사람이 부의 가치에 무임승차 하는 케이스가 있고 그게 싫다는건지라 무능할 뿐인 흙수저는 애초에 논할 가치도 없었음 나머지는 님 말에 동의함.
부자가 세금을 안내면 가난한 사람이 대신 내야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애초에 한국에서 하위 50퍼는 세금을 안냅니다.
상품 살 때 부가세 내지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압구정동 지하철 강남구청은 세금으로 지은 것. 삼성 현대 공장 전기세도 세금 깍아주는데 개인은 더 비쌈. 외국계 기업은 세금 떼먹고 안냄.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