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알바 뛰는데 일본인들이 단품 주문하더군요
이거는 단품이다 정식이 아니다 설명해도
단품 달라우기길래 단품을 줬는데
노발대발 하면서 외노자 새끼가 일어 못알아들어
단품줬다고 쌍욕을 하며 정식 달라하더군요

알바리더가 너같은 죠센징한테 접객 맡긴게
잘못이지 욕박으며 들어가서 청소나 하라더군요


2016년도

직장상사 제 일어 흉내내며 우끼끼 하더군요
여친이랑 길가는데 노숙자가 다가오더니
니네 나라로 꺼지라면서 쌍욕을 하더군요


2017년도

직장 인사부 일본인 직원 및 일본인 동료들이
수시로 한국 욕하며 흉보더군요

어느날 중국인 동료한테 난징대학살은
중국의 주작이라며 중국인들이 자국인 학살하고
일본의 잘못으로 뒤집어씌웠다며
짱개는 구라와 사기의 민족이라며 욕박길래

난징은 역사적 사실이라구 끼어드니
조센징은 학살과 강간의 민족이라며
베트남전 벌이고 민간인들 학살하고
임산부는 배 찣어죽이고 민간인 참수해서
전시하는 악랄함을 보이는 잔악무도한 민족이라고
쌍욕을 하고 우리 대일본제국 황국신민은
결코 그런짓 안한다며 중국, 한국 욕하더군요


2019년도

동증 30위이내 대기업 본사로 이직했는데
부서장이 심심하면 한국은 거짓말의 민족이라며
얼마나 신뢰가 없으면 지문인식, 안면인식을
쓴다며 한국은 신뢰가 없는 사회라며 욕하더군요

삼성 그거 싸구려제품 팔던 좆소새끼들이
좀 컸다고 우리회사한테 함부로 대한다고
조센징은 예의가 없고 버르장머리가 없다더군요

참고로 일본은 신뢰사회이기에 지문인식,
안면인식 같은 천박한 기술이 필요없다더군요


2021년도

독일인 상사한테 일본인들이 히틀러 운운하며
게르만인들은 학살과 살육의 민족이라 욕하고
게르만인들은 전세계에 전쟁범죄를 저지른것에
대해 대대손손 사죄해야 한다고 비난하더군요

대일본제국은 연합국으로 참전해서
추축국을 물리치고 세계에 평화를 가져왔지만
동맹국 미국의 배신으로 원폭을 두방 맞았다고
미국은 힘으로 세계를 패도하는 패왕이라더군요
(아마 1차대전이랑 헤깔려하는거 같습니다)

베트남인이 새로 들어왔는데 일본인들이
베트남 동료 마주칠 때마다 돈벌러 일본왔냐고
돈벌어 베트남에 보내냐며 면전에서 조롱하더군요

참고로 저한테는 한국은 일본시골에 처녀 팔던
거지국가라며 너희창녀들 몸 잘팔더라 하더군요


2022년도

중국인 후배가 들어와서 다같이 회사 지하상가에
있는 음식점으로 회식을 갔는데 다 먹고나서
계산할 때 대화 몇마디 나누고 외국인인거
알더니 바로 태도가 변하며 카드 긁고나서
바닥에 집어던지며 주워보라며 조롱하더군요


2024년도

회사에 일본에 귀화한지 수십년된 몽골계 일본인
있는데 일본인들이 뒤에서 수근거리며 욕하더군요



뭐 대충 기억나는거 정리하면 이 정도인데
그외에 자잘한게 너무나 많아서 나열이 힘듭니다

일본살며 안좋은 경험, 기억이 누적되다보니
일본에 대해서 좋게 말하기가 힘들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일본인들 안좋아합니다
중국인, 베트남인들은 더 좋아하는 편이에요

일본인들 예의바른 척은 잘 하는데
내면이 썩어문드러진 경우가 많더군요

기본적으로 일본인들이 하는 말은 불신하며
가식일거라고 생각하고 의심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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