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인지 계약직인지

한녀가 계속 장광설로 헛소리해서
들어주다 역해서

뭔 설명을 그렇게 못하냐?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다
일처리에 대해 물어보면 맥락을 짚고
요점을 말해야지.
무슨 동네 반상회서 수다떠나?

실제로 한말.


이러고 담당자 바꿔달라 했더니
식은땀 흘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