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반만 받은 적 있음.
근데 그 때 담당 공무원이, 내 또래 공무원이였는 데(혹은 나보다 약간 위)
계산기 두드리더니 계산기 들고 내가 못받은 금액 보여주더라.
잠시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한동안 들고 있었음.
미소띤채로 그지랄 해서 솔직히 이 개새끼가 사람 약올리려고 이지랄인가 싶어서 좆같았는 데
지금 생각해봐도 좆같네.
다음부터는 주의해라는 의미로 보여준 거라면 상관 없긴 한데
씨발 솔직히 약올리려고 그런 거 아니겠냐
지원금 반만 받은 적 있음.
근데 그 때 담당 공무원이, 내 또래 공무원이였는 데(혹은 나보다 약간 위)
계산기 두드리더니 계산기 들고 내가 못받은 금액 보여주더라.
잠시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한동안 들고 있었음.
미소띤채로 그지랄 해서 솔직히 이 개새끼가 사람 약올리려고 이지랄인가 싶어서 좆같았는 데
지금 생각해봐도 좆같네.
다음부터는 주의해라는 의미로 보여준 거라면 상관 없긴 한데
씨발 솔직히 약올리려고 그런 거 아니겠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