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직설적으로 내가 이사람 수준인가를 또는 이기업에 들어갈 수준인가를 보려한다면 순수실력만 볼때
어디어디 코딩테스트 컷 위면 코딩 실력 좀 한다 좀된다 그렇게 평가해도 되는건가요??
왜 여쭤보냐면 국비출신이 사실 좀 실제 전공자들에 비해 엄청나게 차이가 나잖아요 그런데 그중에 독학 열심히 해왔거나 하는 사람이 순수 실력부분을 파악해 자기 수준이 어느정도 인지 개발자? 로서 발을 걸칠수있는 자격이라도 되는지 알고 싶을때 그걸 코테점수로 기준을 둬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코테가 아니라면 어떤게 있을까요 실력 회사에서 필요한 코딩 업무실력을 테스트하고자 한다면요
- dc official App
알고리즘이나 코테실력이 현업실무랑 연관성이 아주밀접한건아닌데, 정량화된 평가요소중엔 가장 간편하고 효율적이긴해 확실한건 100%정답이란건 없으니까 하나의 기준점을 두는건 나쁘지않은듯
애초에 순수실력으로뽑는회사가 더적음. 정량적 스펙, 첫인상, 운 등 다양한 요소가 고려됨. 기준점은 있어야겠지만, 너무 결벽증마냥 정답이다 아니다 놓을필요까진없음
저 형님 국비생은 정량적 스펙을 쌓을수 있는 분야가 혹시 있을까요?? 부트캠프라는데는 아니죠?? 뭔가 소규모 프로젝트 여러곳 할수 있는 그런게 있으면 좋을것은 같은데.. 이런곳은 없으려나요 여하간 현재 한국에선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 dc App
코테가 척도가 될수는 있지 그런데 코테잘한다고 실무에서 잘하는건 또아님 코테는 정해진 틀 안에서만 이루어지기때문에 그냥 컴퓨터가지고 수학 문제 푸는것과 같음 수학 잘한다고 물리 잘하는건 아니잖아 물론 도움이야 되겟고 수학잘하는애들이 물리를 방하긴 하지만 비유하자면 코테는 수학이고 프로그래밍은 과학이라고 보면됨 코테는 코더고 프로그래밍은 프로그래머다 그렇기 때문에 코테로만 잘한다고 볼수는 없지
패턴 아키텍쳐 등 수많은 기술이 있는데 범위가 엄청 넓은데 나 코테 엄청 잘해 라는건 그중에서 한부분을 잘한다는거 일부분을 잘한다고 하는거랑 같다 우물안 개굴이
그리고 국비 전공 의 차이를 무슨 벽같은거로 생각하는데 이바닥은 유전적 요인이 크다 전공 나와도 국비보다 못하는애들이 있고 국비만 나왔는데 잘하는애들이 있어 이분야가 시간만 지난다고 잘하게되는 기술 뷴야는 아니고 머리를 써야하는 분야라서 머리가 나쁘면 아무리 전공이라해도 한계가있어 전공 국비 무의미하다 결론은 능지빨이라는거 부모님께 물려받은 우성인자 에 달렸다는거다 머리나쁜애들이 5년 경력 가져봐야 물경력 이라는거 다른 분야에 비해 이쪽에 유난히 물경력 이라는 단어가 있는게 그러한 이유에서다
선생님 그러면 그 국비생들은 스펙? 같은걸 어떻게 쌓나요?? 제 상상으로는 1안은 뭔가 작은프로젝트? 그런거 하는 소규모 캠프? (부트캠프가 이런뜻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캠프에 국비생도 지원할수 있는 거 있다면 몇달씩 여러개 해서 스펙을 만들순 있을것 같은데요 아니면 갠적으로 뭔갈 프로그램이든 만들어서 자료적으로 잘 정리하면 스펙될수도 있긴 할것 같은데 여하간 국비생으로서 회사가 눈여겨볼만한 스펙을 쌓을수 있는 방법들이 있나요?? 어디수료하거나 프로젝트하거나 여러가지 등등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