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쿠팡에서 한창 쿠팡파트너스 라는 비즈니스 모델 서비스 하고 있을때

나한테 월급 180만원 주면서 우린 소수정예니까 혼자서 대기업 모델 정도는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면서


쿠팡 파트너스 비슷한 사업을 할거라면서 만들어 놓으라는거임


시발.. 당연히 됐겠냐..?


만들던거는 고꾸라지고 대표는 나만보면 개쓰레기보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결국은 내가 나간다고 함


나간다고 하니까


대표가 나보고 나때문에 사업 망했다면 ㅇㅈㄹ 하길래

그냥 더 얼탱이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