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대기업 SM 4년차인데
나이가 아직 어림 20대 후반 남자고
SM에 있으니까 개발은 커녕 실력향상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이직하려 한다.
1. 대기업 SI 솔루션 도전 (SDS, CNS 등)
2. 서비스기업 도전 (네카라 등)
SM경력이면 어딜 노리는게 조금 더 확률이 높냐?
본인 대기업 SM 4년차인데
나이가 아직 어림 20대 후반 남자고
SM에 있으니까 개발은 커녕 실력향상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 이직하려 한다.
1. 대기업 SI 솔루션 도전 (SDS, CNS 등)
2. 서비스기업 도전 (네카라 등)
SM경력이면 어딜 노리는게 조금 더 확률이 높냐?
왜 꿀통에서 지옥으로 가려고함?
ㄹㅇ임? 물론 지금 편한건 맞는데 첫회사라 잘모르겠다만.. 너무 성장이 없고 그냥 한직같음
파견아니고 대기업 정직원이면 그냥 거기서 사는게 낫지않을까 싶음
대기업정규직이면 인생끝아님? 아니면 개발자로써 사명감이나 꿈이있나?